현재 시간 보기
맨 위에 연·월·일과 요일이 오고, 그 아래로 지금 시각이 큰 숫자로 표시됩니다. 초는 시·분보다 작게 붙어 있어 멀리서도 시와 분을 먼저 읽게 됩니다. 벽시계가 없는 강의실이나 작업장에서 화면을 그대로 띄워 두고 쓰기 좋습니다. 설치나 회원가입은 필요 없고, 페이지를 열면 바로 현재 시각이 나옵니다.
전체화면 버튼을 누르면 버튼이 사라지고 숫자만 화면을 꽉 채웁니다. 교실 프로젝터나 대형 모니터에 띄우면 뒷자리에서도 읽히고, Esc를 누르거나 빈 곳을 클릭하면 빠져나옵니다. 해·달 아이콘으로 주간·야간 화면을 바꿀 수 있어 어두운 공간에서도 눈이 부시지 않습니다.
정해진 시각에 알림 (알람)
초기화 오른쪽의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알림 시각을 걸 수 있습니다. "+ 추가"를 누르고 24시간제로 시·분을 적어 두면 그 시각에 소리가 납니다. 09:00과 09:50을 넣어 두면 수업이 시작할 때와 끝날 때 각각 울리므로, 교실 화면에 띄워 놓고 종처럼 쓸 수 있습니다. 줄 오른쪽의 ×로 지우고, 최대 10개까지 걸 수 있습니다.
소리는 하나만 고릅니다. 비프·차임·벨·사찰종·뮤직 박스·실로폰·학교 종·뻐꾸기·디지털·수능 시작벨·수능 종료벨 열한 가지가 있고, 고르면 바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소리 크기도 같은 자리에서 조절합니다. 시각을 하나라도 걸어 두면 스피커 아이콘이 파랗게 바뀌어 예약된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울릴 때는 시계 아래에 "09:00 알림입니다"가 함께 뜨고, 화면 아무 곳이나 누르면 소리가 멈춥니다. 걸어 둔 시각은 날마다 그대로 울립니다. 서버를 쓰지 않으므로 이 탭을 열어 둔 동안에만 울립니다. 휴대폰은 화면이 꺼지면 브라우저가 멈춰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으니, 알람으로 쓸 때는 화면을 켜 두세요.
시계 모양 바꾸기, 같이 띄우기
시계 위의 고르개로 디지털시계와 원형시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숫자로 읽는 쪽이 빠르면 디지털을, 바늘로 남은 시간을 가늠하는 교실이라면 원형을 고르면 됩니다. 고른 모양은 이 브라우저에 기억되어 다음에 열어도 그대로입니다.
화면은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캔버스이기도 합니다. "+ 위젯"으로 시계를 하나 더 올리면 숫자 시계와 바늘 시계를 나란히 둘 수 있고, 텍스트 위젯으로 안내 문구를, 사진 위젯으로 이미지를 함께 띄울 수 있습니다. 끌어서 옮기고 오른쪽 아래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바꿉니다.
현재 시각과 남은 시간을 한 화면에서 같이 봐야 한다면 화면분할에서 시계와 타이머를 나란히 배치하면 됩니다. 배치한 화면은 공유 아이콘을 눌러 링크로 만들어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넘길 수 있습니다.
이 시각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표시되는 시각은 이 기기의 시계를 따릅니다. 인터넷 표준시를 따로 받아오지 않으므로 기기 시계가 틀어져 있으면 그만큼 차이가 납니다. 시험이나 방송처럼 정확한 시각이 중요한 경우에는 운영체제의 "시간 자동 설정"이 켜져 있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화면 배치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는 정보는 없습니다. 사진 위젯에 올린 이미지도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