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타이머가 필요한 순간
10초는 타이머 없이도 셀 수 있을 것 같은 시간입니다. 그러나 여러 사람이 함께 기다리는 상황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발표 시작, 녹화 큐, 퀴즈 제한 시간처럼 모두가 같은 순간에 맞춰야 할 때는 한 사람이 속으로 세는 것보다 화면에 숫자를 띄워 두는 편이 정확하고 공정합니다.
- 발표·녹화 시작 전 카운트다운
- 교실 퀴즈의 답변 제한 시간
- 스트레칭 한 동작 유지
- 짧게 여러 번 반복하는 플랭크
짧은 시간을 반복해서 쓸 때
10초 타이머는 끝난 뒤 곧바로 다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처음 시간으로 돌아가므로 초기화, 시작 두 번이면 다음 세트가 시작됩니다.
종료음이 길면 다음 세트와 겹칠 수 있습니다. 스피커 아이콘에서 "비프"처럼 짧은 소리를 선택하시면 반복 사용이 한결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