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타이머의 쓰임
1분은 시계를 보고 확인하기엔 짧고, 감으로 세기엔 긴 시간입니다. 그래서 1분짜리 일일수록 타이머의 도움이 큽니다.
- 1분 자기소개·스피치 — 면접에서 가장 자주 요구되는 길이
- 가글, 치실 같은 짧은 생활 습관
- 스트레칭 한 동작, 플랭크 한 세트
- 회의에서 한 사람당 발언 시간 정하기
1분 자기소개를 준비할 때
1분 자기소개 원고를 준비하다 보면 "이 정도면 1분일까" 하는 고민이 생깁니다. 말하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글자 수로 가늠하기보다 직접 재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원고를 소리 내어 읽으면서 타이머를 켜 두고, 종료음이 울릴 때 읽은 위치를 표시해 보십시오. 그 지점까지가 본인의 1분 분량입니다. 실전에서는 긴장으로 말이 빨라지기 쉬우므로, 조금 여유 있게 끝나는 원고가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