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타이머

다른 시간

1분 타이머의 쓰임

1분은 시계를 보고 확인하기엔 짧고, 감으로 세기엔 긴 시간입니다. 그래서 1분짜리 일일수록 타이머의 도움이 큽니다.

  • 1분 자기소개·스피치 — 면접에서 가장 자주 요구되는 길이
  • 가글, 치실 같은 짧은 생활 습관
  • 스트레칭 한 동작, 플랭크 한 세트
  • 회의에서 한 사람당 발언 시간 정하기

1분 자기소개를 준비할 때

1분 자기소개 원고를 준비하다 보면 "이 정도면 1분일까" 하는 고민이 생깁니다. 말하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글자 수로 가늠하기보다 직접 재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원고를 소리 내어 읽으면서 타이머를 켜 두고, 종료음이 울릴 때 읽은 위치를 표시해 보십시오. 그 지점까지가 본인의 1분 분량입니다. 실전에서는 긴장으로 말이 빨라지기 쉬우므로, 조금 여유 있게 끝나는 원고가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랭크 타이머와 무엇이 다른가요?
타이머 자체는 똑같이 1분입니다. 플랭크 페이지에는 자세 요령과 시간을 늘려 가는 방법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1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다시 시작되나요?
끝나면 멈추고, 알림음을 켜 두었다면 소리가 납니다. 다시 사용하시려면 초기화 후 시작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타이머는 끝나는 시각을 정해 두고 현재 시각과 비교하는 방식이라, 다른 탭을 보거나 창을 내려놓아도 끝나는 시각이 밀리지 않습니다. 휴대폰 화면이 꺼지거나 컴퓨터가 절전 모드에 들어가면 알림이 늦을 수 있으니 화면은 켜 두십시오. 자세한 기능은 사용 방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