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타이머의 쓰임
10분은 무언가를 두고 기다리거나, 잠시 쉬었다 돌아오기에 알맞은 시간입니다. 처음 명상을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가장 흔히 권하는 길이여서 명상 타이머 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 창문을 열고 환기하기
- 반죽 휴지, 재료 재워 두기
- 명상·호흡 연습
- 책상이나 방 한 구역만 정리하기
- 단어 암기, 오답 정리처럼 짧게 끊는 공부
쉬는 시간이 10분인 이유
학교 쉬는 시간이 10분인 것처럼, 10분 휴식은 여러 권고에서 기준으로 쓰입니다. 대한안과학회는 컴퓨터 같은 화면 작업을 50분 한 뒤 10분 정도 눈을 쉬게 하라고 권합니다. 이때는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있는 것이 좋고, 휴대폰 화면을 보는 것은 눈에게 휴식이 되지 않습니다.
혼자 공부하거나 일할 때도 10분 휴식을 정해 두면 좋습니다. 다만 쉬는 동안 휴대폰을 보기 시작하면 10분이 금방 지나가므로, 알림음이 울리면 자리로 돌아온다는 규칙을 함께 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다른 탭을 보고 있어도 10분 뒤에 정확히 울립니다
쉬는 동안 다른 탭에서 영상을 보다가 타이머가 늦게 울린 경험이 있으십니까? 크롬 등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배터리 절약을 위해 보이지 않는 탭의 타이머를 늦춥니다. 이 타이머는 끝나는 시각을 미리 정해 두고 현재 시각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탭을 옮겨도 끝나는 시각이 밀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