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타이머

다른 시간

30분, 하루를 나누는 가장 자연스러운 단위

운동 한 번, 공부 한 과목, 요리 한 가지, 회의 하나가 대부분 30분 안팎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30분은 하루를 나누는 기본 단위로 많이 쓰입니다.

운동으로 보면, 보건복지부의 「한국인을 위한 신체활동 지침서」(2023)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합니다. 30분씩 주 5일이면 권장량이 채워집니다. 운동에 관한 내용은 운동 타이머 페이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 걷기, 달리기, 홈트레이닝 한 세션
  • 30분으로 정해 둔 회의와 통화
  • 찌개, 밥 짓기, 오븐 요리
  • 공부 한 과목, 책 한 챕터

회의를 30분 안에 끝내는 방법

30분으로 잡은 회의가 매번 한 시간 가까이 이어지지는 않습니까? 대한상공회의소가 2017년 상장기업 직장인 1,000명을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은 일주일에 평균 세 차례 넘게 회의에 들어가 한 번에 평균 51분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중 16분가량은 잡담이나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로 흘러간다고 답했습니다.

회의실 화면에 30분 타이머를 띄워 두면 참석자 모두가 남은 시간을 함께 보게 되어, 누가 재촉하지 않아도 논의가 짧아집니다. "예약"에 회의 시작 시각을 걸어 두면 그 시각에 자동으로 시작되며, 제목 칸에 "주간 회의"처럼 적어 두면 대기 화면에도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운동 타이머와 같은 것인가요?
시간은 같은 30분입니다. 운동 페이지에는 30분 운동을 준비·본운동·마무리로 나누는 방법 등 운동에 맞춘 설명이 있습니다.
절반이 지났을 때 알려 줄 수 있나요?
타이머는 끝날 때만 울립니다. 중간 알림이 필요하시다면 스톱워치에서 알림 시간을 15분, 30분처럼 여러 개 걸어 두는 방법을 권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타이머는 끝나는 시각을 정해 두고 현재 시각과 비교하는 방식이라, 다른 탭을 보거나 창을 내려놓아도 끝나는 시각이 밀리지 않습니다. 휴대폰 화면이 꺼지거나 컴퓨터가 절전 모드에 들어가면 알림이 늦을 수 있으니 화면은 켜 두십시오. 자세한 기능은 사용 방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