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타이머를 30분으로 맞춘 이유
보건복지부의 「한국인을 위한 신체활동 지침서」(2023)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하고, 근력 운동도 함께 하도록 안내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도 같은 기준입니다. 30분씩 주 5일이면 150분이 채워지므로, "하루 30분"이 가장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30분으로 맞춰 두었습니다.
30분을 나누어 쓰는 방법
- 준비 운동 5분 — 관절을 가볍게 풀기
- 본운동 20분 — 걷기, 달리기, 홈트레이닝
- 마무리 5분 — 스트레칭과 호흡 정리
세트와 휴식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하기
운동하면서 전체 시간과 세트 사이 휴식을 따로 재느라 휴대폰을 여러 번 만지지는 않으셨습니까? 이 사이트의 화면분할을 이용하면 30분 타이머 옆에 1분 30초 휴식 타이머를 나란히 둘 수 있습니다. 미국스포츠의학회(ACSM)는 근비대를 목표로 한 운동에서 세트 사이 1~2분 휴식을 권장하므로, 휴식 타이머는 그 범위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인터벌 운동처럼 신호가 여러 번 필요하다면 스톱워치가 더 알맞습니다. 알림 시간을 45초, 1분, 1분 45초처럼 최대 10개까지 걸어 두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차례로 울립니다.